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비즈니스IT(BIT)전문대학원(원장 김남규)과 국민대 산학협력단(단장 박찬량)은 약손명가헬스케어(대표 이석진)와 지난 10일 국민대 국제관에서 우수인재 양성 및 기술지원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민대 BIT전문대학원은 IT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비즈니스분야의 문제해결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무지향적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4단계 BK21사업에 경영분야 전국단위 교육연구팀에 단독으로 선정되는 등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분야의 연구와 교육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약손명가헬스케어는 IT플랫폼 및 AI(인공지능)기술을 기반으로 에스테틱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기 위해 4월 설립됐으며, 관련 특허기술 확보 및 사업화를 통해 각 개인 고객들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국민대 BIT전문대학원 김남규 원장은 “국민대 BIT전문대학원은 그간 데이터 분석을 통해 산업·사회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데 기여해왔다”며 “대학원이 보유한 이미지 딥러닝 관련 핵심 방법론 및 특허가 약손명가헬스케어의 성공적 디지털 전환 및 AI기반 신규 서비스 창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약손명가헬스케어 이석진 대표는 “국민대 BIT 전문대학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에스테틱 분야의 디지털 경영에 꼭 필요한 우수인재와 선진화된 기술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며 “관련 기술개발에 있어 지속적 투자를 통해 국내외 에스테틱 서비스 가치 극대화의 선진사례를 창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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