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청주대학교(총장 차천수) 산학협력단은 친환경에너지 산업 진흥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한걸음, 쉐메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친환경에너지산업 관련 연구 및 기술 정보 교류 ▲친환경에너지산업 분야 공동 프로젝트 수행 ▲친환경에너지산업에 필요한 우수 인재 육성 및 학생 취업 기회 제공 등을 위해 유기적인 산학협력 관계를 구축하게 됐다.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제품과 솔루션 개발을 선도하는 한걸음은 스마트폴시스템(Hi-Pole)과 전동보장구 IoT충전스테이션(Hi-DPC)을 개발할 예정이며, 환경친화적 에너지 소재 및 이차전지 기술 혁신에 앞장서는 쉐메카는 퍼스널모빌리티용 친환경, 고출력, 고안전성 이차전지 개발에 힘쓸 계획이다.
변창수 한걸음 대표이사는 “장애인과 사회적 취약계층의 전동보장구에 화재위험이 없는 배터리를 적용, 현재보다 안전한 이동수단 실현에 한 걸음 더 나아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청주대 대표적 교원창업기업인 쉐메카의 김재광 대표이사(태양광에너지공학과 교수)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누구나 안전하고 만족할 수 있는 성능의 퍼스널 모빌리티를 사용하게 될 것이며, 에너지 관련 인재의 고용 확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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