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학급 학생수·교원 정원 논의한다"

이승환 | lsh@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5-24 15:49:51
  • -
  • +
  • 인쇄
시·도교육감협, 26일 ‘미래를 위한 학급당 학생수와 교원정원’ 토론회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회장 최교진)는 박찬대·이탄희 국회의원 및 전국교직원노동조합과 공동으로 26일 국회에서 ‘미래를 위한 학급당 학생수와 교원정원’ 토론회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토론회는 교육감협의회가 대한민국 교육자치 30주년 일환으로 실시하는 '2021 교육현안 국회연속토론회' 5회 중 2회차다.


지난 4월에는 ‘미래교육을 위한 교육재정 확보 방안’에 대한 1차 토론회를 연 바 있다. 이번 2차 토론회에서는 학급당 학생수와 교육환경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


토론회는 노시구 전교조 정책실장이 ‘학급당 학생수와 교육여건 개선’, 전경원 경기도 교육정책자문관이 ‘학급당 학생수 상한제가 갖는 교육적 의미와 효과’에 대해 발제를 한다.


이어 이상철 부산시교육청 교육정책연구소 박사가 좌장으로 지정토론을 진행하며, 윤소영 교육부 교원정책과장, 박정현 한국교총 교육정책연구소 부소장, 김현기 충남도교육청 학교지원과장이 토론에 나선다.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에 따른 거리두기 준수와 교육가족 참여를 위해 유튜브 ‘서울시교육청’과 ‘이탄희TV'에서 온라인 생중계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승환
이승환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