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전상경)이 국내외 창업전문가 100명을 창업멘토로 위촉하고, 상시 멘토링을 통해 스타트업의 안정적인 성장지원에 나선다.
16일 한양대에 따르면 창업지원단은 지난해에 이어 창업멘토를 공개모집해 100명의 멘토단을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창업멘토단은 ▲세무·회계 ▲법률·법무 ▲지식재산권 ▲마케팅·판로 ▲노무 ▲투자 ▲초기 창업자금 조달 ▲비즈니스모델링 ▲시제품 개발 ▲글로벌 진출 등 14개 분야 전문가로 구성됐다.
창업지원단은 멘토단과 함께 예비창업자부터 초기 스타트업의 분야별 애로사항을 해결해주는 원스톱 창업상담실을 운영한다.
원스톱 창업상담실은 전화 또는 카카오톡 채널 ‘한양스타트업톡톡’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창업을 준비 중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전상경 창업지원단장은 “이번에 위촉된 멘토단은 창업기업이 가질 수 있는 여러 고민들을 창업자 눈높이에 맞춰 상담하고 지원하는데 중점을 둬 창업기업의 멘토링 만족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기업성과 창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향에 중점을 두고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