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최지원 대학원생, 한국정보과학회 우수논문상

이승환 | lsh@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6-29 14:50:19
  • -
  • +
  • 인쇄
소프트웨어 결함 예측 관련 연구 논문 발표 우수성 인정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전북대학교는 소프트웨어공학과 석사과정 최지원(사진) 대학원생이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한국정보과학회 주최로 열린 한국컴퓨터종합학술대회(KCC2021)에서 한국정보과학회 KCC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학술대회에서 최씨는 ‘교차 버전 결함 예측을 위한 적대적 학습기반 딥 도메인 적응기법 비교’ 제목의 논문을 발표해 연구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최 대학원생은 소프트웨어 결함 예측 도메인과 딥러닝 관련 연구 등을 수행해 오고 있다.


최씨는 “인공지능과 자율주행 자동차 등 우리의 일상생활 곳곳에서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만큼 앞으로도 의미 있는 연구를 하는 연구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북대 소프트웨어공학과는 2020년 취업통계현황에서 취업률 81.0%를 기록하는 등 높은 취업률을 보였으며, 2020년도 글로벌 해커톤 경진대회 1위를 수상하는 등 대내외 활동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학생들의 핵심 역량 강화를 위해 신기술 동향 관련 등 자체 특강과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실시하며 학생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승환
이승환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