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 e스포츠산업학과는 30일 광주 이스포츠 상설경기장을 방문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이 전 대표가 국민 여가생활의 하나로 자리매김한 e스포츠산업 현장을 자세히 살피기 위해 이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 동남을)과 광주 이스포츠 상설경기장을 방문하면서 마련됐다.
호남대 e스포츠산업학과는 오는 8월 개원 예정인 아시아이스포츠산업교육원을 3년간 운영할 주체로서 ‘e스포츠 종주국’ 대한민국 선도와 e스포츠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메타버스(Metaverse)시대의 신성장동력으로 떠오른 e스포츠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많은 관심을 요청했다.
정연철 e스포츠산업학과장은 “호남대는 지난해 전국 4년제 대학 중 최초로 e스포츠산업학과를 개설한 데 이어 올해 전국 대학 최초로 e스포츠구단 ‘수리부엉이’를 창단했다”며 “e스포츠산업 전문 인력 양성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이 전 대표는 수리부엉이 팀 학생들에게 기초적인 오버워치 플레이 방법을 배운 뒤 즉석게임을 펼쳐 볼거리를 제공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