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지역 청년 위한 진로·취업 페스티벌 열어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11-12 14:3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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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통합상담 AtoZ 미니 페스티벌’ 운영
전주대 학생들이 'JJ 통합상담 AtoZ 미니 페스티벌'에 참여해 환한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전주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전주대학교는 지난 11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JJ 통합상담 AtoZ 미니 페스티벌'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전주대에 따르면 행사에는 학생과 지역청년 8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상담부스와 체험부스, 홍보부스 등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커피트럭과 포토박스 등 다양한 이벤트도 이어졌다.


또한 전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진로취업지원실, 카운슬링센터, 융합교육지원센터, LINC+사업단, 창업지원단, 지역혁신센터, 비교과지원센터 등 8개 학생 상담 지원부서가 학생과 지역청년에게 지원되는 부서별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개별 상담과 체험부스를 운영해 통합상담 AtoZ 서비스를 제공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등은 국민취업지원제도와 일 경험 프로그램 등 청년고용정책 서비스 제공을 위한 출장 상담소를 열고, 퍼스널 컬러진단과 가상현실(VR) 면접 체험 등 부대행사도 진행했다.


홍성덕 전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우리 대학 학생뿐 아니라 도내 청년에게 상담 지원부서를 연결하는 허브역할을 도맡아 하고 있다”며 “학생과 지역청년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활용해 심리상담부터 취업준비, 취업 후까지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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