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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결혼정보회사 가연 |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6월 문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공연과 전시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가연은 연극 ‘마트로시카’, ‘댄포스가 옳았다’와 전시 ‘필립 예니카 기획전: 럭키 럭키 럭키’를 선정했으며, 공연·전시별 각 5쌍씩 총 30명에게 관람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연극 ‘마트로시카’는 공연 제작을 준비하던 극단이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댄포스가 옳았다’는 연쇄살인범과 프로파일러의 대면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2인극으로, 장진 작·연출 작품이다.
‘필립 예니카 기획전: 럭키 럭키 럭키’는 독일 출신 작가 필립 예니카의 전시로, 작가가 수집한 다양한 소재와 작업물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는 서울에서 진행한 작업을 바탕으로 한 ‘2026 서울 에디션’도 함께 공개된다.
이벤트는 가연 공식 홈페이지 내 공연·문화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정회원과 비회원 미혼남녀 모두 참여 가능하다. 당첨자는 개별 문자메시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가연 관계자는 “공연과 전시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문화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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