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차이‘나’는 클래스 프로그램 마련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11-18 10: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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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후 2년 이내 미취업자와 졸업예정자 위한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원광대학교(총장 박맹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졸업 후 2년 이내 미취업자와 졸업예정자들을 위한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차이‘나’는 클래스’를 온라인으로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원광대에 따르면 최근까지 2주에 걸쳐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2022년 채용동향을 비롯해 직무와 기업분석을 통한 취업전략, 백전백승하는 자기소개서 작성, 스토리를 세우는 면접 전략 등을 주제로 특강이 이어졌다. 특히 지난 6일과 13일에는 1대1 자기소개서와 면접 클리닉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직무·기업 분석의 중요성과 분석방법에 대해 자세하게 배우고, 면접 준비를 어떤 방식으로 해야 하는지 알게 됐다”고 말했다.


강지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졸업자와 졸업예정자를 비롯해 취업 후 회사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입사원과 경력사원, 이직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위해 취업역량 강화와 고용유지를 위한 직장 적응 프로그램을 지속해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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