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부터 매달 릴레이로 진행… 취업 시장 대비 프로그램으로 학생 만족도 높아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는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글로벌캠퍼스 진로취업지원센터가 세계적인 제약회사 한국아스트라제네카와 바이오산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국내외 외국계 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취업특강과 1대 1 진로 컨설팅을 릴레이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외국어대에 따르면 학생들의 높은 관심 속에 열린 이번 프로그램에 대해 오세홍 진로취업지원센터장은 “산학협력의 범위가 연구·개발뿐 아니라 취업과 진로 영역으로 더욱 확장될 수 있는 좋은 사례로, 앞으로 대학과 기업과의 긴밀하고 의미깊은 산학협력 관계를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취업 특강 강의자로 나선 도현웅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전략기획/대외협력부 상무는 특강과 컨설팅을 통해 받은 강의료 전액을 한국외국어대 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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