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서울시립대학교는 오는 12월 3일 100주년 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한국보건대학원협의회 종합학술대회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서울시립대에 따르면 올해 종합학술대회 주제는 ‘COVID-19 팬데믹 위기 대응의 평가와 향후 과제’다.
1세션에서는 ‘COVID-19 대유행과 동아시아 지역 보건대학원의 경험’, 2세션에서는 ‘건강재난과 보건학적 통합대응’ 주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이어 전국 보건대학원생들의 연구 논문 발표가 e-포스터로 진행된다.
학술대회는 온라인으로 실시간 생중계되며, 유튜브(https://youtu.be/VTkX9OOtOI0)로 시청할 수 있다.
한편 한국보건대학원협의회는 지난 1992년 창립, 현재 전국 26개 보건대학원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보건대학원의 교육 역량 향상과 보건 분야 리더와 전문가 양성을 위해 전국 보건대학원 간 상호 협력과 공동 학술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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