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대 평생교육원, 중랑구 평생학습 참여 모범기관 표창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서일대학교(총장 김영철)는 최근 ‘2021 중랑구 평생학습 성과발표회 및 관·학 평생학습 협력 협약식’에서 중랑구민을 위한 평생학습도시 활성화를 위해 중랑구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보유한 자원을 공유하고 활발한 정보교류와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사업을 적극 발굴·지원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양 기관은 교육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서울시 등에서 공모하는 평생교육 사업의 공동연구와 협력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김영철 총장은 “서일대는 중랑구 관내 유일의 대학으로서 대학의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의 아낌없는 지원으로 평생교육을 통한 중랑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 서일대 평생교육원은 ‘2021 중랑구 평생학습 참여 모범기관’으로 표창장을 수상했다.
서일대 평생교육원은 관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시민제안 공모사업 프로그램을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서일 동네배움터 사업을 통해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총 17개 프로그램을 운영해 교육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우수 교육기관으로 선정됐다.
조민구 서일대 평생교육원장은 “중랑구민을 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개발과 사업 참여를 통해 관내 유일한 대학이자 평생교육기관으로서의 소명을 다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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