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경동대학교(총장 전성용)는 원주 메디컬캠퍼스 작업치료학과 졸업예정자 55명이 제49회 작업치료사 국가고시 시험에 전원 합격했다고 29일 밝혔다.
경동대는 지난 2019년부터 3년 연속 응시생 전원 합격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오동환 작업치료학과장은 “코로나19가 가장 큰 어려움이었지만 학생들과 교수들이 한 마음으로 노력하고, 경동대만의 특화된 체계적 준비가 이번 성과를 일궜다"고 말했다.
경동대 작업치료학과는 작업치료사 면허증 외 감각발달재활사 자격증도 동시 취득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교내 최신 시설에서의 실습과 전공을 활용한 지역사회 봉사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실무 능력이 특화된 전문 작업치료사를 육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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