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이동훈)는 ST나눔공헌단이 지난 4~19일 ‘나만의 상상 속 그림들을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창의 공예 교육’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서울과기대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사회적‧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관내 저소득층 맞벌이 부부의 육아 부담 경감을 위해 마련됐다. 이 프로그램에서 보호자와 아동은 공예품을 함께 만들고 활발한 소통을 할 수 있었다.
총 6회로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도자, 금속 등의 재료를 아동이 직접 활용하고 만들어 볼 수 있었으며, 결과물은 오는 31일까지 서울과기대 다빈치관 1층 갤러리에 전시될 예정이다.
한편 서울과기대 ST나눔공헌단은 대학 내 사회 공헌활동을 담당하는 중심조직으로 농촌봉사활동, 사랑의 김장 나누기, 해외 봉사활동 등 국내외 사회 공헌활동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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