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덕현)는 30일 신한은행 강릉금융센터가 대학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오광교 신한은행 강릉금융센터장은 기부금 전달식에서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발전해나가는 가톨릭관동대와 LINC+사업단을 응원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경제사정이 어려운 대학생과 학교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 총장은 “대학 발전에 도움을 주신 오광교 강릉금융센터장과 신한은행 관계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부자의 뜻에 따라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한은행은 지난 2017년부터 가톨릭관동대에 매년 1000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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