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예전공 10.31대 1, 국어국문학과 10.65대 1 나타내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승현우)는 3일 오후 6시 2022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719명 모집에 5030명이 지원해 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가군 일반학생전형의 경우 329명 모집에 2121명이 지원해 6.4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어 ▲공예전공 10.31대 1 ▲사회복지학과 7.95대 1로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산업디자인학과 7.53대 1 ▲식품응용시스템학부(식품공학전공, 식품영양학전공) 7.36대 1 ▲아동학과 7.19대 1 등의 경쟁률을 보였다.
나군 일반학생전형의 경우 116명 모집에 707명이 지원해 6.0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학과는 ▲자율전공학부(인문사회계열) 6.91대 1 ▲첨단미디어디자인전공 6.70대 1 등 순으로 나타났다.
다군 일반학생전형의 경우 273명 모집에 2195명이 지원해 8.04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국어국문학과 10.65대 1 ▲수학과 9.64대 1 ▲행정학과 9.39대 1 ▲일어일문학과 8.61대 1 ▲독어독문학과 8.46대 1 등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군 산업디자인학과, 공예전공 실기고사는 오는 13일, 나군 스포츠운동과학과와 현대미술전공, 시각디자인전공의 실기고사는 19일 진행 예정이다.
일반학생전형(비실기)의 최초 합격자는 14일, 일반학생전형(실기)과 정원외 특별전형은 2월 8일 최초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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