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철 호남대 총장, 동계입영훈련 학군단 후보생 격려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1-08 13:3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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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철 호남대 총장이 지난 7일 충북 괴산 육군학생군사학교를 방문해  호남대 제193학생군사교육단 후보생들을 격려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호남대 제공
박상철 호남대 총장이 지난 7일 충북 괴산 육군학생군사학교를 방문해 호남대 제193학생군사교육단 후보생들을 격려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호남대 제공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호남대학교는 박상철 총장이 지난 7일 충북 괴산 육군학생군사학교를 방문해 ‘2022년도 동계 기초 군사훈련 및 야전 지휘자훈련’에 참가하고 있는 호남대 제193학생군사교육단 후보생들을 격려했다고 8일 밝혔다.


또한 권영현 육군학생군사학교장과 만나 환담하고 학군단의 지속적인 성장발전을 위한 발전기금을 전달한 뒤 교정에 호남대학교 교목 식수 행사를 가졌다.


호남대에 따르면 제193학생군사교육단 사관후보생 44명은 지난해 12월 27일부터 오는 2월 23일까지 학생군사학교에서 두 차례 실시되는 동계 입영훈련에서 장교의 기본자세 및 지휘 능력 등을 함양하기 위한 제식훈련, 개인화기, 각개전투 등의 기초 군사교육 과정을 이수하고 있다.


박상철 총장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의 철저한 준수와 함께 안전사고 없이 좋은 성적으로 무사히 훈련을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1984년 창설된 호남대 학군단은 지난해까지 751명의 정예 장교를 배출해 왔으며, 전국 최우수학군단 표창, 종합고사 성적 전국 1위 표창 등을 수상하며 최우수 학군단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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