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 아동학과, '아동복지학과'로 학과명 변경

이승환 | lsh@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1-10 17: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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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적 복지 인재 양성 첫걸음...학과명 변경 후 새 도약 기대
건양사이버대 전경. 사진=건양사이버대 제공
건양사이버대 전경. 사진=건양사이버대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는 2022학년도부터 아동학과의 학과명을 아동복지학과로 변경했다고 10일 밝혔다.


건양사이버대에 따르면 아동학과의 학과명 변경은 시대 흐름에 맞춰 복지 분야 융합적 인재 양성을 더욱 활발히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아동복지학과는 기존 교육과정 뿐 아니라 사회복지학과 복수전공을 통해 졸업과 동시에 보육교사 2급과 사회복지사 2급을 함께 취득 할 수 있게 됐다.


아동복지학과는 학사학위와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과과정 외에도 학생들이 학위 과정 내에서 취득한 자격증을 활용해 취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취·창업특강도 마련하고 있다.


김지운 학과장은 “아동복지 분야 미래 인재를 꿈꾸는 예비 신입생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건양사이버대는 오는 2월 14일까지 2022학년도 전기 신입생과 편입생을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대학 홈페이지(www.kycu.ac.kr) 또는 대표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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