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창신대, 지역대학 인권센터 간 협력체계 구축

김주원 | kjw@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1-12 13: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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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대학과 함께하는 인권센터 소통의 장’에서 창원대·창신대 인권센터 관계자들이 손하트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창원대 제공
‘지역대학과 함께하는 인권센터 소통의 장’에서 창원대·창신대 인권센터 관계자들이 손하트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창원대 제공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자교 인권센터가 창신대 인권센터와 지역대학 인권센터의 활성화·소통을 위한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양 대학 인권센터는 지난 11일 대학 구성원의 인권 보장과 성평등한 대학문화 조성, 지역대학의 인권센터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세미나를 열고 협력을 통해 인권존중 문화 확산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세미나에서는 창원대 인권센터 자문위원인 정명진 박사와 배명이 박사, 창신대 인권센터 김주희 상담원이 각각 주제발표를 했으며, 토론과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이장희 창원대 인권센터장은 “대학 내 인권 증진과 인권센터의 활성화를 위해 특히 지역 내 대학 인권센터 간 지속적인 연대와 협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양 기관의 협력체계가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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