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보건과학대, 소나무지역아동센터 작은도서관 화재복구성금 기탁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1-13 13: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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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의 인재상인 창의, 품성, 봉사 실천"
소나무지역아동센터 작은도서관 화재복구 성금 기탁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충북보건과학대 제공
소나무지역아동센터 작은도서관 화재복구 성금 기탁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충북보건과학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송승호)는 13일 소나무지역아동센터에 작은도서관 화재복구 성금 105만1000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난달 9일 소나무지역아동센터 작은도서관이 화재 발생으로 전소됐다는 소식을 접한 충북보건과학대 총학생회가 지역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해 학생들과 성금을 모아 마련했으며, 사랑의 행복장터 바자회 수익금 일부를 더해 신속한 피해 복구에 쓰일 수 있도록 기탁하게 됐다.


김준성 충북보건과학대 총학생회장은 “학생들의 뜻을 모아 따뜻한 마음을 전하게 돼 만족스럽고, 우리대학의 인재상인 창의, 품성, 봉사를 실천할 수 있어 의미가 있다”며 “지역과 함께하는 사회봉사 활동이 적극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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