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경복대학교는 산학협력단이 최근 ‘2021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직무능력기반 지역사회 맞춤형 봉사활동 성과 공유회’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경복대에 따르면 성과 공유회는 2021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학과별 프로그램 추진 성과와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직무능력기반 지역사회 맞춤형 봉사활동의 성공적인 수행과정과 결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과 공유회에는 교내 참가자로 봉사활동에 참가한 학과별 13개 학생팀과 이동수 산학협력단장, 김이현 취업지원센터장, 각 학과 사업 주관 교수가 참여했다. 외부전문가로는 양현모 남양주시 복지정책과장과 오순임 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 등이 함께했다.
성과 공유회에서는 아동상담보육과의 장애 인식개선 동아리팀이 실시한 영유아 대상 장애인식개선 교육 프로그램이 대상을 수상했다.
이동수 산학협력단장은 “학생들이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해주신 학과 교수님들께 감사하다”며 “학생들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철저한 감염 예방을 하며 지역사회 맞춤형 봉사활동을 펼쳤다. 특히 비대면 프로그램을 통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외부심사위원인 양현모 남양주시 복지정책과장은 “학생들의 봉사활동이 밀착력, 지속력, 능동적인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연계돼 운영되길 바란다”며 “지역 특성에 맞는 창의적인 접근성, 편익성이 돋보이는 봉사활동을 더 많이 펼쳐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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