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동명대학교는 LG헬로비전과 미디어커머스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공동 발전과 협업을 위한 교류, 전공수업의 확장된 방송현장 참여기회 제공, 지역 대학생 산학실습 제공,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언택트 캠퍼스 조성 등을 활성화하기로 했다.
동명대는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4학년을 대상으로 라이브방송제작 전공 교과목을 신설해 라이브중계와 라이브커머스 관련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LG헬로비전 부산방송은 학생들에게 방송현장 참여기회를 제공하는 등 실무중심의 역량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전호환 동명대 총장은 “대학이 지역방송사와 함께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한 협업모델을 만듦으로써 대학의 경쟁력 제고와 두잉교육을 할 수 있어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현정 LG헬로비전 부산방송 총국장은 “지역케이블 방송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운 지역상권을 위한 커머스 방송을 시작한데 이어 커머스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탬으로써 지역과 함께하는 선한 영향력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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