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한전KDN과 SW 코딩교육 봉사활동 실시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2-16 13:2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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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로봇 활용한 AI·SW교육 기획
‘산학협력 SW 코딩교육 봉사활동’에 참여한 조선대 SW중심대학사업단 강사진이 손하트를 만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조선대 제공
‘산학협력 SW 코딩교육 봉사활동’에 참여한 조선대 SW중심대학사업단 강사진이 손하트를 만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조선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조선대학교는 자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산학협력 SW 코딩교육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한전KDN과 SW중심대학사업단이 함께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인공지능·소프트웨어(AI·SW) 가치 확산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AI·SW취약계층 초·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말랑말랑 재미나는 AI·SW 코딩’과 ‘AI·SW 융합 청소년 코딩교실’ 프로그램이 각각 이뤄졌다.


특히 광주지역에서는 한전KDN IT움 2개소인 ‘바람개비꿈터’ 공립지역아동센터와 ‘노틀담 형제의 집’에서 산학협력 SW 코딩교육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조영주 담당교수가 노치상 연구원과 IT융합대학 컴퓨터공학과 마지안, 전은민, 정보통신공학과 문강현, 김동현 등 학생 강사진이 참여했다.


강사진은 한전KDN, 전남도교육청, 조선대 SW중심대학사업단이 함께하는 ‘SW교육강사 양성과정’을 거친 인재들로 구성됐다.


조영주 담당교수는 “이번 교육이 학생들에게 4차 산업혁명시대가 요구하는 창의적·융합적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SW교육강사 양성과정을 통해 배출된 인재들과 2022년에도 AI·SW교육을 필요로 하는 곳에 꾸준히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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