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광주여자대학교는 산학협력단이 대학혁신지원사업의 하나로 2021년 산학협력 관련 프로그램·연구과제와 지역·학석연계 연구과제 성과보고회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광주여대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성과보고회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3차년도 성과와 프로그램 운영사례, 성과와 교내 연구성과에 대해 교직원은 물론 학부생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성과보고회 1부 행사는 노은미리 화장품과학과 교수의 ‘연꽃뿌리 및 프리바이오틱스 프릭토올리고당이 함유된 이너뷰티 식품 개발’, ‘유아교육과 AR적용 G-Learning 교통안전교육 보드게임’ 소개와 성과발표로 이뤄졌다.
2부 행사에서는 곽재도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본부장의 ‘인공지능의 이해와 산업융합 생태계 조성’ 특강을 시작으로 교내 연구사업인 지역연계 융합연구와 학석연계 기반연구의 결과·성과가 발표됐다.
광주여대 산학협력단은 앞으로 신산업 트렌드에 맞춰 교직원과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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