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동국대와 청년창업지원 협력체계 구축

김주원 | kjw@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2-28 11: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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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질의 창업교육 경험과 프로그램 공유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우석대학교는 창업지원단이 동국대 창업원과 청년창업 활성화와 창업문화 확산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양 대학은 협약을 통해 창업교육·창업지원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정보 제공, 창업문화 확산을 위한 창업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청년 창업가 양성을 위한 인적·물적 교류, 창업지원시설 이용과 프로그램 참여기회 제공, 창업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행사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우석대는 대학생 창업환경 조성과 지원 등 창업선도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해 총장 직속기관으로 지난 2017년 창업지원단을 설립했으며 산하에 창업교육지원센터와 창업보육센터를 두고 있다.


또한 교내 창업 분위기 활성화와 실전 창업자 발굴·양성을 위해 창업지원단과 LINC+사업단, 대학일자리본부 등이 협력해 다양한 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예비 창업 대학생들이나 초기 창업자들의 사업화 도전이 성공적 창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승미 우석대 창업지원단장은 “학생들의 창업교육 역량 향상과 청년창업지원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동국대 창업원과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양질의 창업교육 경험과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교내 창업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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