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선정

이승환 | lsh@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2-28 16:43:49
  • -
  • +
  • 인쇄
한국교통대 충주캠퍼스 전경. 사진=한국교통대 제공
한국교통대 충주캠퍼스 전경. 사진=한국교통대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한국교통대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2024년 2월까지 2년간 총 4억원의 국고를 지지원받아 충주고용복지+센터, 충북도, 충주시, 의왕시, 증평군과 함께 지역청년 및 한국교통대 학생을 위한 진로·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국교통대 대학일자리개발원은 지난 해 100여개 진로·취업지원 프로그램에 누적 참여 학생 5만5천여명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이러한 성과로 2021년 대학일자리센터 사업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구강본 대학일자리개발원장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선정은 우리 대학 학생뿐만 아니라 지역청년들에게도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충북 및 의왕 지역청년과 한국교통대 학생을 위해 더 나은 최선·최상의 진로·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승환
이승환

기자의 인기기사

관련기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대폭 확대, 40개대 거점형 특화프로그램 운영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