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한국교통대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2024년 2월까지 2년간 총 4억원의 국고를 지지원받아 충주고용복지+센터, 충북도, 충주시, 의왕시, 증평군과 함께 지역청년 및 한국교통대 학생을 위한 진로·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국교통대 대학일자리개발원은 지난 해 100여개 진로·취업지원 프로그램에 누적 참여 학생 5만5천여명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이러한 성과로 2021년 대학일자리센터 사업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구강본 대학일자리개발원장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선정은 우리 대학 학생뿐만 아니라 지역청년들에게도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충북 및 의왕 지역청년과 한국교통대 학생을 위해 더 나은 최선·최상의 진로·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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