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수시 입학정보] 상지대학교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8-01 15: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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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 행복한 민주대학, 사회와 협력하는 '공영대학'
상지대학교


상지대 캠퍼스
상지대 캠퍼스

1955년 설립 이래 올해로 개교 67주년을 맞은 상지대학교가 ‘SJU2030 비전’을 바탕으로 학생이 행복한 민주대학, 사회와 협력하는 공영대학으로 나아가고 있다.


상지대는 비전 실현을 위해 잠재된 다중지능과 숨겨진 자기역량을 학생 스스로 찾아가는 교육혁신 모델 ‘FIND 교육혁신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미래혁신 스마트인재, 문제해결형 창발적인재, 협동성 지역친화인재, 자기동기구현 다중지능인재를 키워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통합적(Holistic)이고 전인격적인 융합역량의 FIND 인재를 양성한다는 것이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등 선정
대학 역량, 학생 교육활동 지원 강화


상지대는 올해 교육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돼 3년간 연평균 2.5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 성과를 이뤘다. 사업을 통해 공정한 대입전형 운영, 역량강화와 고교교육 내실화 지원, 기회균형선발 학생 및 저소득층 학생 등을 위한 학생 교육활동 지원에 사용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2년 차 ‘사학혁신 지원사업’을 통해 대학의 투명성과 공공성 강화는 물론, 학생들이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는 공간과 다양한 복지시설을 확충해 학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상지대는 이외에도 교육부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 사회혁신지원사업, 고용노동부 사회적경제선도대학, 청년도전 지원사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의 국가생명연구자원 선진화사업, 국토교통부 도시재생뉴딜사업, 강원도 G-스타트업 창업지원사업 등 다양한 국가재정지원사업에 선정되며 대학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신입생 위한 다양한 장학제도 마련


상지대는 수시, 정시를 통해 입학한 신입생들에게 다양한 장학 혜택을 제공한다. ‘상지 스타트 장학’을 통해 최초합격자에게 100만원, 추가합격자에게 5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지역인재전형 등록자 전원에게는 15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또한 한국장학재단 지역인재장학금이 신설돼 최소 1년에서 최대 4년까지 수업료 전액의 장학금을 지원 받을 수 있게 됐다.


입학 후에는 상지대만의 S-머니 장학금도 받을 수 있다. 학생 역량 개발을 통해 장학금을 받는 일석이조 장학제도로, 교내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면 포인트처럼 S-머니를 적립해 사용 가능하다.

<우리 대학 이렇게 뽑는다>


1649명 모집…학생부교과전형, 가장 많은 인원 선발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 성적 5개 교과 중 상위 3개 반영
상지대는 2023학년도는 이월인원과 정원외 모집을 포함해 총 1951명을 모집하며, 정원내 인원 중 수시모집으로 1649명, 정시모집으로 156명을 선발한다.


수시모집 중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일반Ⅰ전형은 학생부를 100% 반영하는 교과전형이며 학생부 반영 방법에 변화가 있다. 지난해에는 모집단위별로 ‘국어+영어+사회’ 또는 ‘수학+영어+과학’ 교과를 반영했으나 올해부터는 모집단위별 구분 없이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5개 교과 중 매 학기 학생에게 유리한 상위 3개 교과에 대해 교과별 1개 과목씩 반영한다.


학생부종합전형, 비교과 평가 영향 커
학생부종합전형은 입학사정관에 의한 비교과 평가 60%, 교과성적 30%, 출결 10%를 반영하며, 비교과 평가는 진로역량(250점), 학업역량(200점), 공동체역량(150점) 3가지 영역으로 평가한다.


진로역량에서는 전공 관련 교과 이수 노력과 진로 탐색 활동 및 경험, 학업역량에서는 학업성취도와 학업태도 및 탐구활동, 공동체역량에서는 성실성과 협업 및 소통능력을 평가한다. 또한 교과 성적 반영 비율이 적기 때문에 교과 성적이 낮더라도 비교과 준비에 따라 과감하게 지원하는 것도 고려할 수 있다.


지역인재전형, 선발인원·모집단위 확대
지역인재전형은 강원지역 고교 졸업 예정자 및 졸업생만 지원이 가능하다. ▲지역인재Ⅰ(교과전형)과 ▲지역인재Ⅲ(학생부종합전형) 2가지로 나뉘며 중복지원도 가능하다. 지난해와 비교해 선발인원과 모집단위를 확대했으며, 한의예과와 간호학과에 지역 저소득층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지역인재Ⅱ·Ⅳ)도 신설했다.


한의예과는 다양한 학생들에게 입학 기회를 주고자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지속적으로 완화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와 비교해 영어영역을 추가 반영했으며, 2024학년도에는 지역인재전형에 한해 추가적인 기준 완화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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