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숭실대학교는 글로벌미래교육원이 e-스포츠 비즈니스 에이전시 후에고와 e-스포츠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관련 산업 발전에 공동 노력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e-스포츠 교육 커리큘럼 개발, e-스포츠 교육 커리큘럼 글로벌화 등 e-스포츠 교육 관련 프로젝트를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공동의 발전을 위해 산학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재홍 글로벌미래교육원장은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은 4차 산업시대에 메타버스와 K-컬처를 선도할 새로운 교육 생태계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 양 기관이 상호 발전해 나가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 집 후에고 대표는 “e-스포츠산업의 내외적인 인력 양성에 주력하고 교육 커리큘럼을 체계화할 계획이며, 후에고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동남아시아와 중동, 북아프리카 지역에서도 e-스포츠 교육이 확산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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