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지선 기자] 2023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지난해 일시적으로 상승했던 교육대학 경쟁률이 다시 떨어졌다.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교원 수 감축으로 인한 교대 선호도 하락이 원인으로 보인다.
지난 17일 올해 수시모집 원서 마감 결과 초등 교사를 모집하는 교육대학 경쟁률이 일제히 하락했다.
서울교대 경쟁률은 3.05대 1로 지난해 4.47대 1에 비해 하락 폭이 컸다., 청주교대역시 5.8대 1 지난해 9..1대 1보다 경쟁률이 크게 떨어졌다.
이밖에 경인교대 4.02대 1(지난해 5.11대 1), 공주교대 6.25대 1(지난해 5.27대 1), 전주교대 3.98대 1(지난해 4.95대 1), 진주교대 6.48대 1(지난해 6.81대 1) 등 교대 전체 경쟁률이 하락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