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아주자동차대학교는 지난 17~18일 산학연 공유·협력을 통한 기업 간 기술 교류와 산학협력 확대를 목적으로 ’기업협업센터(ICC) 직무체 산학협의체 워크숍’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아주자동차대와 자동차 산업체가 모빌리티산업 패러다임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모빌리티 서비스와 리사이클링분야에서 산학 간 공유와 협업을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아주자동차대 LINC 3.0 사업단은 지난 5월 수요맞춤성장형 산학연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돼 2028년 2월까지 약 120억원의 국비, 지자체 대응자금을 투입해 산학 공동 발전과 산학협력 고도화를 위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아주자동차대 기업협업센터(ICC)는 모빌리티 산업체와 연계 협업을 추진하고 자동차 관련 기업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하며 지속 성장을 꾀하고 있으며 산학연 커넥티드 공유대학을 구현하는데 힘쓰고 있다.
김근묵 사업단장은 “대학과 기업 간의 협업을 통해 얻은 결과와 노하우를 미래 자동차산업 인재 양성에 반영하겠으며, 산업체가 교육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기업 참여를 유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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