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건국대학교는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이 지난 29일 대학 학생회관 앞에서 ‘찾아가는 국민취업상담’ 행사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행사장에는 국민취업지원제도 홍보·접수, 워크넷 구직상담, 건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홍보 등 5개 부스가 마련됐으며, 부스 방문 학생들을 위한 커피트럭이 운영됐다.
특히 건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홍보부스에서는 센터 소개와 함께 현재 운영 중인 1대1 취업·진로상담, 면접·자기소개 컨설팅과 다양한 직업심리검사 등 프로그램을 안내했다.
또한 고용노동부 서울동부지청 서울동부고용복지+센터가 주관한 국민취업지원제도 홍보부스에서도 진로 탐색, 취업준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청년들과 취업준비생들이 취업지원서비스와 생계비지원 등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자세하게 안내하고 제도를 활용하도록 독려했다.
한편 건국대는 지난 2월 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에 선정돼 대학의 취업지원이 필요한 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에게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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