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당나귀 량반 쳐다보듯]
- 대학저널 2015.04.17
- [당나귀 량반 쳐다보듯]『북』 당나귀가 양반이 나타나도 굽실거리거나 반가워하는 기색이 없이 심드렁하게 쳐다본다는 뜻으로, 반기는 기색이 없이 멍하니 쳐다보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당나귀 귀 치레]
- 대학저널 2015.04.17
- [당나귀 귀 치레]당나귀의 큰 귀에다 여러 가지 치레를 잔뜩 한다는 뜻으로, 당치도 않은 곳에 어울리지 않게 쓸데없는 치레를 하여 오히려 겉모양을 흉하게 만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담양 갈 놈]
- 대학저널 2015.04.15
- [담양 갈 놈]담양으로 유배살이를 갈 놈이라는 뜻으로, 남을 욕하거나 업신여기어 천하게 대우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담배씨로 뒤웅박을 판다[딴다]]
- 대학저널 2015.04.15
- [담배씨로 뒤웅박을 판다[딴다]]1.작은 담배씨의 속을 파내고 뒤웅박을 만든다는 뜻으로, 사람이 매우 잘거나 잔소리가 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성품이 매우 치밀하고 찬찬하여, 품이 많이 드는 세밀한 일을 잘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닭 쫓던 개 지붕[먼 산] 쳐다보듯]
- 대학저널 2015.04.14
- [닭 쫓던 개 지붕[먼 산] 쳐다보듯]개에게 쫓기던 닭이 지붕으로 올라가자 개가 쫓아 올라가지 못하고 지붕만 쳐다본다는 뜻으로, 애써 하던 일이 실패로 돌아가거나 남보다 뒤떨어져 어찌할 도리가 없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닭 쫓던 개 울타리 넘겨다보듯ㆍ닭 쫓던 개의 상.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