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가림은 있어야 의복이라 한다]
- 대학저널 2013.07.18
- [가림은 있어야 의복이라 한다]가려야 할 데를 가려야 비로소 의복이라 할 수 있다는 뜻으로, 제가 맡은 구실을 온전히 다 해야만 그에 마땅한 대우를 받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가루 가지고 떡 못 만들랴]
- 대학저널 2013.07.16
- [가루 가지고 떡 못 만들랴]가루만 있으면 누구나 떡을 만들 수 있다는 뜻으로,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일을 자랑하며 뽐내는 것을 비웃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가래 터 종놈 같다]
- 대학저널 2013.07.16
- [가래 터 종놈 같다]힘든 가래질을 억지로 하는 종과 같다는 뜻으로, 성품이 거칠고 버릇없이 굴거나 매사에 못마땅해서 무뚝뚝하게 구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
- 대학저널 2013.07.15
-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더 바스락거리는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나무란다는 뜻으로, 자기의 허물은 생각하지 않고 도리어 남의 허물만 나무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겨울바람이 봄바람보고 춥다 한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가랑잎으로 눈 가리기]
- 대학저널 2013.07.12
- [가랑잎으로 눈 가리기]1.자기의 존재나 허물을 숨기려고 미련하게 애쓰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미련하여 아무리 애써도 제대로 일 처리를 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가랑잎에 불붙듯[달리듯]]
- 대학저널 2013.07.12
- [가랑잎에 불붙듯[달리듯]] 1.바싹 마른 가랑잎에 불을 지르면 걷잡을 수 없이 잘 탄다는 뜻으로, 성미가 조급하고 도량이 좁아 걸핏하면 발끈하고 화를 잘 내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어떤 주장에 호응하거나, 자극에 대하여 빠르게 반응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 대학저널 2013.07.11
-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가늘게 내리는 비는 조금씩 젖어 들기 때문에 여간해서도 옷이 젖는 줄을 깨닫지 못한다는 뜻으로,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그것이 거듭되면 무시하지 못할 정도로 크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가랑니가 더 문다]
- 대학저널 2013.07.11
- [가랑니가 더 문다]같잖고 시시한 것이 더 괴롭히거나 애를 먹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가랑니서캐에서 깨어 나온 지 얼마 안 되는 새끼 이.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가락 바로잡는 집에 가져다가 세워 놨다 와도 좀 낫다]
- 대학저널 2013.07.10
- [가락 바로잡는 집에 가져다가 세워 놨다 와도 좀 낫다]휜 물렛가락을 가락 고치는 집에 가져다 놓았다가 다시 가져오기만 하여도 휜 것이 바로잡힌 것처럼 느껴진다는 뜻으로, 좋은 환경의 영향을 조금만 받아도 정신적으로 위안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가늘게 먹고 가늘게 살아라]
- 대학저널 2013.07.09
- [가늘게 먹고 가늘게 살아라]검소하게 먹으면서 소박하게 살라는 뜻으로, 분수에 맞지 않게 호화로운 생활을 추구하거나 분에 넘치는 행동을 하지 말라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가는베 낳겠다]
- 대학저널 2013.07.05
- [가는베 낳겠다]가늘고 고운 베를 잘도 짜겠다는 뜻으로, 솜씨가 없고 무딤을 비웃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가는 방망이 오는 홍두깨]
- 대학저널 2013.07.04
- [가는 방망이 오는 홍두깨]1.이쪽에서 방망이로 저쪽을 때리면 저쪽에서는 홍두깨로 이쪽을 때린다는 뜻으로, 자기가 한 일보다 더 가혹한 갚음을 받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남을 해치려고 하다가 제가 도리어 더 큰 화를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가는 말에 채찍질]
- 대학저널 2013.07.04
- [가는 말에 채찍질]1.열심히 하고 있는데도 더 빨리 하라고 독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형편이나 힘이 한창 좋을 때라도 더욱 마음을 써서 힘써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는 말에도 채찍을 치랬다.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가는 년이 물 길어다 놓고 갈까]
- 대학저널 2013.07.03
- [가는 년이 물 길어다 놓고 갈까]이미 일이 다 틀어져 그만두는 터에 뒷일을 생각하고 돌아다볼 리 만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는 며느리가 보리방아 찧어 놓고 가랴ㆍ나가는 년이 세간 사랴.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