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Search: 4,813건
<우리말 바로 알기>[벼락 치듯]
대학저널 2012.02.27
[벼락 치듯] 1.아주 빠르게. (예문:그는 귀찮은 일을 벼락 치듯 해치웠다. /벼락 치듯 일을 다 결정지은 뒤에 수양은 그날 밤 집에서 한명회,권남 등 몇몇 친구를 모아 가지고…. ≪김동인, 대수양≫ 2.갑자기 아주 요란한 소리로. (예문:아버지께서는 벼락 치듯 고함을 치셨다. /벼락 치듯 불호령이 떨어졌다 ...
<우리말 바로 알기>[벼락(이) 내리다[떨어지다]]
대학저널 2012.02.27
[벼락(이) 내리다[떨어지다]] 1.큰 변(變)이 생기다. (예문:이러다간 정말 큰 벼락이 내리겠는데. /무슨 죄가 많아서, 그래, 벼락이 내려도 우리 집엘 내린단 말이야.≪한수산, 유민≫ )2.몹시 무서운 꾸지람이나 나무람을 받게 되다. (예문:이틀이나 외박을 하고 들어온 내게 아버지로부터 벼락이 내렸다. /돈을 쓸 때 ...

thumbimg

지방대 위주 신입생 추가모집 '봇물'
김준환 2012.02.27
조선일보 2월 20일 동양대조선일보 2월 22일 대진대조선일보 2월 23일 서남대조선일보 2월 23일 한려대중앙일보 2월 24일 부경대경향신문 2월 21일 서해대조선일보 2월 22일 경주대사진을 클릭하면 확대된 이미지가 나옵니다.2월 ...
<우리말 바로 알기>[베틀에 북 나들듯]
대학저널 2012.02.24
[베틀에 북 나들듯] 부리나케 자주 드나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북(이) 나들듯. (예문:그는 무슨 일인지 베틀에 북 나들듯 사장실을 들락거렸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베개를 높이 베다[하다]]
대학저널 2012.02.24
[베개를 높이 베다[하다]] 안심하고 편안하게 푹 자거나 태평스럽게 지내다. (예문:이제 나이 든 막내딸을 시집보냈으니 베개를 높이 베겠구나.)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벗바리(가) 좋다]
대학저널 2012.02.24
[벗바리(가) 좋다] 뒷배를 보아 주는 사람이 많다. (예문:그는 어찌나 벗바리가 좋은지 근무 태도가 좋지 않은데도 아무도 내칠 수가 없었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범한테 쫓긴 사람]
대학저널 2012.02.23
[범한테 쫓긴 사람] 무엇인가에 혼쭐이 나서 겁을 먹고 조급하게 서두르거나 안절부절못하는 사람.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범의 차반]
대학저널 2012.02.23
[범의 차반] 범의 먹잇감이라는 뜻으로, 범은 먹을 것이 생기면 실컷 먹으나 먹을 것이 없으면 쫄쫄 굶는다는 데서 무엇이 생기면 아껴 쓰며 모아 둘 생각은 없이 생기는 대로 다 써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범의 아가리]
대학저널 2012.02.23
[범의 아가리] 매우 위태한 지경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문: 김광국은 한편 화나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한심스럽기도 했지만 웃는 낯으로 황제를 달래는 수밖에 없었다. 한시바삐 범의 아가리 같은 소련군 진영을 벗어나기 위해서였다.≪이문열, 황제를 위하여≫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벌여 놓은 굿판]
대학저널 2012.02.22
[벌여 놓은 굿판] 이미 시작한 일이라 중간에 그만둘 수 없는 처지의 일을 이르는 말. (예문:이미 벌여 놓은 굿판이니까 열심히 하는 수밖에 딴 도리가 없지.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버릇(을) 떼 놓다[주다]]
대학저널 2012.02.22
[버릇(을) 떼 놓다[주다]] 나쁜 버릇을 비판하거나 혼내어 고치게 하다. (예문:사람은 버릇 떼 놓으면 남는 것은 백골뿐이야. /아내의 나쁜 버릇을 떼 주느라고 그는 지난 1년을 두고 꾸준히 노력하였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뱃놈 배 둘러대듯]
대학저널 2012.02.22
[뱃놈 배 둘러대듯] 뱃사공이 뱃머리를 아무 쪽으로나 쉽게 돌려 대듯이 상황에 따라 이리저리 말을 잘 둘러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뱃가죽이 두껍다]
대학저널 2012.02.21
[뱃가죽이 두껍다] 염치가 없어 뻔뻔스럽거나 배짱이 세다. (예문:한산도의 왜적 사백여 명을 그대로 일시에 놓쳐 버렸으니, 아무리 뱃가죽이 두꺼운 원균이라 하나 얼굴이 무안에 취하지 않을 수 없었다.≪박종화, 임진왜란≫)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풋사랑]
대학저널 2012.02.21
[풋사랑] 어려서 깊이를 모르는 사랑. (예문: 애송이 남녀는 풋사랑에 쓰라린 작별에 울고 또 울었다.〈현진건, 적도〉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퍼더버리다]
대학저널 2012.02.21
[퍼더버리다] 팔다리를 아무렇게나 편하게 뻗다. =퍼지르다. (예문: 길섶에 세 사람이 퍼더버리고 앉아 쉬고 있다.〈김원일, 불의 제전〉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뱀을 보다[잡다]]
대학저널 2012.02.20
[뱀을 보다[잡다]] 잘못 대하다가 크게 봉변을 당하다. (예문 :뱀을 본 것은 이들 인텔리다. 부르주아지의 모든 기관이 포화 상태가 되어 더 수요가 아니 되니 그들은 결국 꼬임을 받아 나무에 올라갔다가 흔들리는 셈이다.≪채만식, 레디메이드 인생≫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밸(을) 뽑다]
대학저널 2012.02.20
[밸(을) 뽑다] (속되게) 마음속의 생각을 다 털어놓다. (예문 :상산 계집을 밸 뽑아 보니, 처염한 웃음과 잔인한 보복 수단이 진정으로 본남편을 저주하고 미워하는 것 같았다. ≪박종화, 금삼의 피≫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밴댕이 소갈머리]
대학저널 2012.02.20
[밴댕이 소갈머리] 아주 좁고 얕은 심지(心志)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문 : 밴댕이 소갈머리 같기는, 걸핏하면 토라지고. ) 출처:국립국어원

thumbimg

[2월 둘째주]세종대·중앙대 광고, 조중동 '쏠림'
김준환 2012.02.20
조선일보 2월 13일 세종대조선일보 2월 14일 중앙대중앙일보 2월 15일 초당대중앙일보 2월 13일 상명대중앙일보 2월 13일 광운대동아일보 2월 14일 대불대동아일보 2월 14일 성균관대사진을 클릭하면 확대된 이미지가 나옵니다.2 ...
<우리말 바로 알기>[백차일 치듯]
대학저널 2012.02.17
[백차일 치듯] 흰옷 입은 사람들이 매우 많이 모인 모양을 이르는 말. (예문 : 신랑의 학식을 시험하느라 사람은 백차일 치듯 마루와 뜰 안에 둘러섰다.≪김남천, 대하≫ )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