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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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로 알기>[비단 방석에 앉다]
대학저널 2012.03.16
[비단 방석에 앉다] 매우 훌륭하고 보람 있는 지위나 자리를 차지하다. (예문: 말단 사원에서 사장으로 승진했으니 그도 이제는 비단 방석에 앉았다고 모두들 부러워한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붓이 가볍다]
대학저널 2012.03.15
[붓이 가볍다] 짓는 글이 막히지 않고 순조롭게 잘 써지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당수]
대학저널 2012.03.15
[당수] 우리나라 전래 음식의 하나. 쌀, 좁쌀, 보리, 녹두 따위의 곡식을 물에 불려서 간 가루나 마른 메밀가루에 술을 조금 넣고 물을 부어 미음같이 쑨다. (예문: 조 당수를 끓여 편찮으신 할머니 입에 떠 넣어 드렸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눈자라기]
대학저널 2012.03.15
[눈자라기] 아직 꼿꼿이 앉지 못하는 어린아이. (예문: 눈자라기를 업고 밥함지를 이고 가는 바쁜 농촌의 아낙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불(을) 받다]
대학저널 2012.03.14
[불(을) 받다] 남에게 큰 모욕을 당하거나 재해를 입다. (예문 :그러게 남한테 불 받을 짓을 왜 하느냐?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불(을) 놓다]
대학저널 2012.03.14
[불(을) 놓다] 광산에서 폭약을 터뜨리려고 도화선에 불을 붙이다. (예문 :도화선에 불을 놓고 우리는 모두 안전지대로 피신하여 몸을 숙였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분한(이) 있다]
대학저널 2012.03.14
[분한(이) 있다] 1.많은 것 같아도 실상은 그리 많지 않다. 2.얼마 안 되는 듯하여도 늘려 쓸 수가 있다. (예문 :도토리 가루는 분한 있어서 묵을 쑤면 양이 다섯 배 내지 여섯 배로 늘어난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분이 꼭두까지 나다[올라오다]]
대학저널 2012.03.13
[분이 꼭두까지 나다[올라오다]] 분한 마음이 몹시 일어나다. (예문 :분이 꼭두까지 난 막봉이가 “이놈은 또 웬 놈이야?” 하고 주먹으로 그 사람을 치려고 하니….≪홍명희, 임꺽정≫ /김삼보는, 그놈의 상판을 보니까 참았던 분이 꼭두까지 올라온다.≪나도향, 뽕≫ ) ...
<우리말 바로 알기>[분의를 따다]
대학저널 2012.03.13
[분의를 따다] 자신의 분수에 알맞은 정당한 도리를 저버리다. (예문 :그동안 쌓아 온 정분이 있는데 이제 와서 분의를 딸 수는 없는 것이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북(을) 주다]
대학저널 2012.03.13
[북(을) 주다] 흙으로 식물의 뿌리를 덮어주다. (예문 :어머니는 감자밭에서 북을 주며 풀을 뽑고 있었다.≪전상국, 지빠귀 둥지 속의 뻐꾸기≫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부시(를) 치다]
대학저널 2012.03.12
[부시(를) 치다] 부싯돌에 부싯깃을 놓고 부시로 쳐서 불을 일으키다. (예문 :사내는 부시를 쳐 곰방대에 불을 붙이고 나서 수인사를 청했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부리를 까다]
대학저널 2012.03.12
[부리를 까다] (속되게) 말로만 잘 지껄이거나 말대꾸를 잘하다. (예문 :그는 부리를 깔 뿐 무엇 하나 제대로 하는 것이 없었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부리가 잡히다]
대학저널 2012.03.12
[부리가 잡히다] 종기가 곪느라고 한가운데가 뾰족해지다. (예문 :이제야 종기가 부리가 잡혔으니 곪은 것을 짜내야겠다.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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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환 2012.03.12
조선일보 3월 9일 서강대조선일보 3월 9일 숭실대조선일보 3월 9일 광주과학기술원조선일보 3월 9일 영남대조선일보 3월 9일 한국산업기술대조선일보 3월 9일 홍익대조선일보 3월 9일 동국대사진을 클릭하면 확대된 이미지가 나옵니다.3 ...
<우리말 바로 알기>[부룩(을) 박다[치다]]
대학저널 2012.03.09
[부룩(을) 박다[치다]] 곡식이나 채소 따위를 심은 밭의 사이사이에 다른 농작물을 심다.(예문 : 콩밭 가장자리에 부룩 박은 옥수수가 많이 자랐다. /나는 어머니를 도와 강냉이밭에 배추 부룩을 쳤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부들이를 뽑다]
대학저널 2012.03.09
[부들이를 뽑다] 처마 쪽 서까래를 위로 휘어 오른 듯하게 깎다. 부들이 :서까래의 끝 부분을 위로 휘어 오른 듯하게 깎은 부분.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봉(을) 잡다]
대학저널 2012.03.09
[봉(을) 잡다]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는 진귀한 봉황을 잡는다는 뜻으로, 매우 귀하고 훌륭한 사람이나 일을 얻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예문:그렇게 좋은 일을 네가 맡게 되었다고? 넌 이제 봉을 잡은 거야./저런 사람과 결혼할 수 있다면 봉 잡는 건데.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봄풀 자라듯]
대학저널 2012.03.08
[봄풀 자라듯] 걱정, 공상 따위가 꼬리를 물고 자꾸 일어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문 :아들을 군대로 보낸 어머니는 자식에 대한 걱정이 봄풀 자라듯 계속 일어나서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알기>[봄눈 슬듯[녹듯]]
대학저널 2012.03.08
[봄눈 슬듯[녹듯]] 1.무엇이 빨리 슬어 없어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문 :막상 춘외춘을 대하고 보니 곤장 때려 매질하려던 생각은 어느덧 계집의 교태에 봄눈 슬듯 슬어져 버린다.≪박종화, 임진왜란≫ /자초지종을 직접 듣고서야 봄눈 녹듯 오해가 싹 풀렸다. /시종 그 광경을 지켜보고 있던 척 대인의 가슴속에 ...
<우리말 바로 알기>[봄(을) 타다]
대학저널 2012.03.08
[봄(을) 타다] 1.봄철에 입맛이 없어지거나 몸이 나른해지고 파리해지다. (예문 : 아이가 봄을 타는지 통 밥을 먹지 않는다. /처음 한두 번은 봄을 타는가 여겨 대수롭지 않게 넘기던 그 아버지도 사흘째가 되자 근심이 되어 원인을 물었다.≪이문열, 황제를 위하여≫) 2.봄기운 때문에 마음을 안정하지 못하여 기분이 들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