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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배구부가 단국대를 상대로 완승을 거두며 2026 대학배구 KUSF U-리그 여대부 선두에 올랐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배구부가 단국대학교를 상대로 완승을 거두며 2026 대학배구 KUSF U-리그 여대부 선두에 올랐다.
광주여대는 지난 4일 교내 체육관에서 열린 여대부 예선리그 경기에서 단국대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3-0(25-14, 25-20, 25-17) 승리를 거두며 2연승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에서 광주여대는 초반부터 조직적인 플레이와 안정된 수비를 바탕으로 흐름을 주도했으며, 특히 선수들 간 유기적인 호흡이 돋보이며 경기 내내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갔고 승점 6을 확보하며 여대부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배구부 최성우 감독은 “선수들이 팀플레이를 중심으로 경기에 임한 점이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좋은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여대 배구부는 꾸준한 훈련과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대학 배구 무대에서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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