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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7일 안동대 우수 대학원생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상장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안동대 제공 |
[대학저널 김진수 기자] 안동대학교는 일반대학원이 최근 2022년도 우수 대학원생 시상식을 열고 논문게재·학술발표 연구 실적이 뛰어난 대학원생들에게 포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시상식은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올해가 네 번째다.
수상자는 최우수상 서별(민속학과)씨와 따핌 호사인(식물의학과)씨를 포함해 20명이다.
안동대 송희헌 일반대학원장은 “우수한 연구 성과를 거둔 것을 축하하며, 대학원생들의 연구와 학술 활동과 복지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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