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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평상 최우수작품상은 제작사에 주어지는 최고 영예의 상으로 올해는 김동하 교수가 대표이사로 겸직하고 있는 트윈플러스파트너스(주)와 크랭크업필름이 수상했다.
‘다음 소희’는 당찬 열여덟 고등학생‘소희’가 현장실습에 나가면서 겪게 되는 사건과 이를 조사하던 형사‘유진’이 같은 공간, 다른 시간 속에서 마주하게 되는 강렬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한국 영화 최초로 칸영화제 비평가주간 폐막작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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