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카나 '멕시크루', 지역 환경 정화 활동 등 사회적 책임 몸소 체험

박종혁 기자 | pjh@hanmail.net | 기사승인 : 2026-04-22 09: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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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정부성, 심지현, 허준혁, 이한솔, 김태훈, 기태진 학생 (사진제공=멕시카나)

 

[대학저널 박종혁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멕시카나가 대학생 봉사단 ‘멕시크루’와 손잡고 지역사회 환경 정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봉사 프로그램은 지역 공동체와의 상생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멕시크루 단원들은 현장 정화 활동에 직접 참여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몸소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팀장급 단원들은 현장에서 느낀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멕시카나가 지향하는 나눔의 가치에 깊은 공감을 나타냈다.

활동을 함께한 허준혁, 김태훈 학생은 "멕시크루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 공헌이 우리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라며, "멕시카나의 건강한 나눔 문화가 유기 동물 보호 등 사회 전반의 인식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단순히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꾸준히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려는 멕시카나의 진심을 느낄 수 있었다"며, "작은 실천들이 모여 우리 사회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토대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라고 덧붙였다.

기태진 학생 역시 "환경 정화 등 다각적인 현장에서 시민들과 소통하며 ‘기업 시민’으로서의 역할을 깊이 체감했다"라며, "앞으로도 멕시카나와 협력해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데 진정성 있게 기여하고 싶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김용억 멕시카나치킨 마케팅본부장은 "대학생들의 열정 어린 활동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라며, "향후에도 멕시크루와 다채로운 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사회적 가치 창출을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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