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2025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 금상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5-05-30 09: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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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 조리외식경영학전공 학생들이 ‘2025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사진=가톨릭관동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 조리외식경영학전공 학생들이 지난 5월 25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 조리외식경영학전공 소속 송경아, 한예인 학생 팀은 마카롱 전시 부문에 참가하여 금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두 학생은 색감, 식감, 디자인 모두에서 높은 완성도를 인정받으며 심사위원들의 큰 호평을 받았다.

수상 후 송경아, 한예인 학생은 “이번 대회 준비를 하면서 수없이 아이디어를 나누고, 매 순간 끊임없이 시도하고 수정했던 시간들이 이렇게 값진 결과로 돌아와 정말 기쁘고 감사하다. 팀원과 함께 만들어낸 과정 자체가 우리에게는 가장 큰 배움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들은 “매 작품의 디테일 하나하나까지 꼼꼼하게 지도해 주시고, 늘 따뜻한 응원으로 힘을 주신 김남준 교수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교수님의 조언 덕분에 저희가 더욱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할 수 있었다”며 감사를 전했다.

정영주 조리외식경영학전공 책임교수는 “학생들이 짧지 않은 준비 기간 동안 열정을 다해 노력해온 모습을 가까이에서 지켜봐 왔기에 이번 수상이 더욱 뜻깊다”며 “이 경험이 앞으로의 진로에도 큰 자신감이 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무대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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