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여름 시 창작 클래스를 맡은 육호수 시인.
|
클래스를 맡은 육호수 시인은 문학평론가로도 활동 중이며, 2016 <대산대학문학상 >시 부문 당선, 2017 계간 <창작과 비평> 봄호 시 등단, 2022 <세계일보 신춘문예> 문학 평론부문 당선되었으며, 저서로는 시집 <영원 금지소년 금지 천사 금지>, 2022 신춘문예 당선평론집, AnA(Axt & ARKO) no.2, 어느 푸른 저녁 등이 있다.
총 6주차로 진행되는 이번 클래스는 ▲나의 목소리 찾기 ▲시의 형식들 ▲지금 여기의 시 ▲창작시 합평1 ▲창작시 합평2 ▲퇴고 시 발표 및 합평으로 편성, 나만의 고유한 목소리를 찾기 위한 방법과, 퇴고를 통해 한 단계 높은 차원으로 도약하기 위한 방법을 배우게 된다.
서울사이버대 웹문예창작학과장 민선 교수는 ”여름을 맞이하여 좋은 시를 쓰고 싶은 이들을 위하여 이번 특강을 준비했다”라며 “현대시를 더 깊게 공부하고 싶은 이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사이버대 웹문예창작학과는 사이버대는 물론, 국내 4년제 대학 중 처음으로 ‘웹문예’ 교육을 표방하였다. 문예창작의 이론과 실습은 물론, '웹' 환경을 활용해 실제로 작품을 발표하고 유통할 수 있는 방안과 경로를 교육한다는 점이 기존의 문예창작학과와 구별되는 점이다. 웹소설과 웹툰은 물론 소설이나 시, 수필 같은 전통적인 문예장르 모두 웹을 통해 유통되는 시대에 맞추어, 모든 장르를 가리지 않고 웹을 통해 작품활동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시키는 것이 학과의 모토이다.
또한 학생들이 작가가 될 수 있는 실질적인 경로 마련을 위한 다양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데 웹문예창작학과와 ㈜작가컴퍼니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는 <웹소설 멘토링 프로그램>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작가로 활동할 수 있는 실질적인 실습을 이어가서 작가로 데뷔하도록 돕고 있다.
서울사이버대는 오는 7월 15일까지 총 13개 단과대학, 46개 학과(전공)로 웹문예창작학과를 포함하여 사이버대 최다 모집학과(전공)에서 2025학년도 하반기 학부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