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혁 특허법률사무소 대표를 맡고 있는 박종혁 변리사가 모교인 중앙대에 발전기금 1억원을 쾌척했다. 사진=중앙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박종혁 특허법률사무소 대표를 맡고 있는 박종혁 변리사가 모교인 중앙대학교에 발전기금 1억원을 쾌척했다.
중앙대는 7일 ‘약학과 박종혁 동문 발전기금 전달식’을 서울캠퍼스 201관(본관) 3층 총장단 회의실에서 가졌다.
이날 전달식을 통해 박 대표는 모교의 발전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발전기금 1억원을 기부했다. 박상규 총장이 감사패와 답례품을 전달하며 박 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중앙대 약학대학 약학과 91학번 동문인 박 대표는 학부생 시절 신문을 보다 우연히 변리사라는 직업을 접했고, 기술과 법을 모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 큰 매력을 느껴 변리사 시험에 도전했다.
3년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1998년 변리사 시험에 합격한 박 대표는 현재 본인의 이름을 딴 박종혁 특허법률사무소의 대표를 맡아 업계에서 활약하고 있다. 대법원 전문심리위원, 식약처 중앙약사심의위원, 특허청 특허기술상 심사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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