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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본관 506호에서 교수학습지원센터가 주관한 ‘AI, DX 교수법 지원을 위한 제1회 교수법 특강’에서 전임교원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사진=대구보건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대구보건대학교가 디지털 교육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AI 윤리와 데이터 활용 역량, 디지털 리터러시 등 미래 교육 환경에 필요한 교수자의 역할을 이해하기 위한 특강을 진행했다.
지난 15일 대구보건대 교수학습지원센터는 RISE 사업의 일환으로 교내 본관 506호에서 전임교원 30명을 대상으로 ‘AI, DX 교수법 지원을 위한 제1회 교수법 특강’을 개최했다.
특강은 프로브미디어 김은옥 대표가 맡아 ‘AI 시대를 선도하는 교수자를 위한 AI 활용 강의자료(PT) 설계 및 작성 전략’을 주제로 진행했다.
이전형 교무처장(물리치료학과 교수)은 “AI 기술은 교육의 효율성을 높이는 중요한 도구인 만큼 교수자 역시 이를 교육 현장에 적절히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수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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