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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직업능력심사평가원. 사진=한기대 제공 |
[대학저널 조영훈 기자]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자교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이 2023년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 훈련과정의 특수용접 분야 운영 규모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 과정은 국민내일배움카드로 수강할 수 있다.
한기대는 이번 인원 확대는 S-Oil 샤힌 프로젝트 등 건설업‧조선업 분야에서 특수용접 인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최영섭 원장은 “이번 특수용접 직종 훈련 추가 공급을 통해 용접분야 인력난이 해소되길 기대하고, 앞으로도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은 산업현장의 수요에 맞는 인력양성을 위해 양질의 직업훈련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내일배움카드는 재직자, 실업자, 자영업자 등 관계없이 직업훈련을 지원하는 제도를 말한다. 5년 간 최대 5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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