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먼 대표, EBS AI+ 강의 통해 실무형 AI 활용법 소개

임춘성 기자 | ics2001@hanmail.net | 기사승인 : 2026-05-15 14:38:58
  • -
  • +
  • 인쇄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싸이먼의 입시컨설팅’과 ‘하이스카이 학원’을 운영 중인 싸이먼 대표가 최근 EBS AI+ 플랫폼을 통해 AI활용법에 대해 소개했다.


이번 강의는 실제 제작 과정을 기반으로 한 실무 중심 구성으로 제작됐으며, AI 활용 방법과 콘텐츠 제작 노하우 등을 쉽게 설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콘텐츠 제작 방식과 효율적인 작업 노하우를 다루며 학생뿐 아니라 직장인과 일반인들에게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는 평가다.

현재 싸이먼 대표는 ‘싸이먼의 입시컨설팅’과 ‘하이스카이 학원’을 운영하며 특목고·자사고 입시 컨설팅을 진행 중이다. 대표 프로그램인 ‘엘리트케어’는 학생별 학습 전략 설계와 생활기록부 방향성 관리, 자기소개서 및 면접 대비 등을 포함한 1대1 밀착형 관리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
 

싸이먼 대표.

특히 실제 수강생들의 외대부고·하나고·전국단위 자사고 합격 사례가 꾸준히 이어지며 학부모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외대부고 대비 분야에서는 다수의 합격자를 배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엘리트케어는 매달 예약 오픈 직후 빠르게 마감되고 있으며, 5월 과정 역시 조기 마감됐다.

실제 외대부고에 합격한 한 수강생은 “막연했던 입시 준비 방향이 명확해졌고, 생기부 관리와 면접 준비 과정에서 큰 도움을 받았다”며 “단순히 합격만을 위한 수업이 아니라 고등학교 진학 이후의 학습 습관과 방향성까지 배울 수 있었던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다”고 전했다.

싸이먼 대표는 “입시는 단순히 성적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학생 개개인의 방향성과 강점을 어떻게 설계하느냐가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도록 돕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에는 AI 활용 능력과 콘텐츠 제작 역량 역시 중요한 시대가 된 만큼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시야를 제공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실무를 연결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