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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군상담학회가 18일 평택대 발전을 위한 기부금 400만원을 기탁했다. 사진=평택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국군상담학회가 18일 평택대학교 발전을 위한 기부금 400만원을 기탁하고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에는 이동현 평택대 총장, 사공영호 평택대 부총장 차명호 한국군상담학회 회장이 참석했다.
차명호 회장은 “이번 기금이 평택대의 발전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동현 총장은 “기탁받은 발전기금은 학교 발전과 학생을 위해 필요한 곳에 사용될 것”이라 답했다.
한국군상담학회는 대한민국 국군의 정신건강을 확보하고 군 상담의 발전을 위하여 군 상담의 전문성과 군 상담학의 정체성 확립, 군 상담문화의 조성을 목적으로 2007년 설립됐다.
2023년까지 16년 동안 군심리상담사 교육을 통해 약 1,200명의 군심리상담사를 배출함으로써 건강한 군대 조직을 구축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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