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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 AI기반XR시뮬레이션콘텐츠 대학원과 (주)위드아이바, (주)남매기획 관계자들이 뮤지엄 아이바가든 산학협력 프로젝트 추진을 기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복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복대가 산업협력 프로제트를 본격 추진해 눈길을 끌고 있다. 경복대 AI기반XR시뮬레이션콘텐츠과정 대학원는 지난 5월 19~20일 양일간 제주도 뮤지엄 아이바가든을 방문해 현장답사와 실무회의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출장에는 AI기반XR시뮬레이션콘텐츠과정 성기혁 대학원장, 김태완 교수, 조안나 교수 3명과 함께 동 대학원 석사 1기 재학생인 벨로우소바 나탈리아(BELOUSOVA NATALIA), 카라세바 타티아나(KARASEVA TATIANA) 씨 등 러시아 출신 유학생 2명이 동행했다.
회의는 뮤지엄 아이바가든 운영사인 (주)위드아이바와 협력사 (주)남매기획 관계자가 함께 참여했다.주요 의제로는 ▲전시관 신규 IP(캐릭터) 개발 방향성 ▲미디어아트 투사 공간 실측 및 기술·제작 사양 등이 핵심 의제로 다뤄졌다.
성기혁 대학원장은 “이번 출장은 산업 현장에서 실감콘텐츠가 어떻게 기획·제작되는지를 우리 대학원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었던 자리”라며 “AI와 XR 기반 콘텐츠 분야의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산학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함께 참여한 벨로우소바 나탈리아 석사 1기 재학생은 “교실에서 배운 이론이 실제 전시 콘텐츠로 어떻게 구현되는지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경복대학교에서 배운 AI·XR 기술을 바탕으로 한국과 세계를 잇는 실감콘텐츠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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