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크리스마스 타일' 작가 김금희 초청 강연 포스터.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부산대학교 도서관이 11월 22일 오후 3시부터 교내 중앙도서관 1층 복합문화공간에서 ‘크리스마스에 부산에 눈이 내리면’을 주제로 김금희 작가를 초청해 <저자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에 초청된 김금희 작가는 200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너의 도큐먼트」가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또 소설집 ‘센티멘털도 하루 이틀’, ‘너무 한낮의 연애’, ‘오직 한 사람의 차지’, ‘우리는 페퍼로니에서 왔어’와 장편소설 ‘경애의 마음’ 등이있다. 최근에는 ‘크리스마스 타일’을 출간했다.
‘크리스마스 타일’은 수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작가 김금희가 지난해 2022년 데뷔 13년 만에 선보인 첫 번째 연작소설로,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한 명랑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반짝이는 일곱 편의 소설 속에 담아냈다.
국립대학 육성사업으로 마련된 <저자와의 만남> 강연은 부산대 ‘책 읽는 대학’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고 있다.
한편, 이번 강연은 대학 구성원뿐 아니라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온·오프라인에서 병행 개최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