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26년 1월 15일까지 11개 단과대학 49개 학과(전공) 신·편입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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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 사회복지대학 2026 사회복지 New 트랜드 실시간 온·오프라인 특강 ‘사회보장 정보화 이해와 AI 활용’ 참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사이버대 사회복지대학이 재학생들의 사회복지 실천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사회복지 현장의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현장의 흐름과 미래 전망을 함께 살펴보는 ‘2026 사회복지 New 트랜드’ 특강 시리즈를 마련했다.
이번 시리즈의 시작은 지난 11월 11일, ‘사회보장 정보화 이해와 AI 활용’을 주제로 온·오프라인 특강을 실시했다. 강의는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자산조사부 구민수 부장이 맡았으며, 서울사이버대학교 캠퍼스 현장과 온라인 접속을 통해 사회복지대학 재학생과 현직 사회복지사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구민수 부장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의 설립 목적과 주요 업무를 소개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AI가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설명했다. 또한 “AI는 사회복지사의 역할을 대체하기보다 업무를 지원하는 도구이므로, 현장 사회복지사는 정보화 이해와 데이터 활용 역량을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서울사이버대 사회복지대학 심선경 학장은 “이번 특강이 학생들이 변화하는 복지 환경을 이해하고 AI·데이터 기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 사회복지대학은 사이버대 최초로 개설되었으며, 사이버대학 최대 규모의 전임교수진과 재학생으로 구성되어 있는 우리나라 대표 사회복지대학이다. 사회복지대학에는 사회복지·노인복지·복지경영·아동복지 전공을 운영하여 영역별 전문성을 심화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전국 단위 산학 연계망을 통해 실무교육·실습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튼튼한 기초 이론 교육과정, 현장과 연결된 실천 역량 과정 등을 체계화 하고 있다. 2011년 사이버대학 최초로 대학원 사회복지 석사학위 과정을 교육부로부터 인가 받고, 2025년부터 일반대학원 석사, 박사학위 과정이 개설됨에 따라 서울사이버대에서 학사, 석사, 박사학위까지 취득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사회복지분야 전문 인재 육성과 온라인 사회복지 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서울사이버대는 오는 2026년 1월 15일까지 사회복지대학을 비롯하여 총 11개 단과대학, 49개 학과(전공)로 사이버대 최다 모집학과(전공)에서 2026학년도 상반기 학부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신입학은 고졸 학력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편입학은 학년별 학력자격만 충족하면 된다. 서울사이버대 입학홈페이지에 접속하여 PC나 모바일을 통해 쉽게 지원서를 작성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서울사이버대 대학원에서는 12월 26일까지 2026 전기 일반대학원 신입생을 모집한다. 사회복지학과, 상담·임상심리학과, 뷰티산업학과, 음악학과, AI융합기술학과 석사·박사과정을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대학원 입학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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