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대 김덕현 총장, ‘청소년 사이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 동참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4-11-06 09: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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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유원대학교 김덕현 총장이 지난 29일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을 촉구하기 위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3월 서울경찰청에서 청소년들 사이에서 급증하고 있는 불법 사이버 도박의 대상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시작된 공익 캠페인이다.

김덕현 총장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청소년 사이버 도박이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사이버 불법 도박은 국가의 미래를 좀먹는 범죄로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유원대는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세종충북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대학 내 도박문제 예방활동 및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도박예방 캠페인 및 건전한 여가생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덕현 총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최영근 총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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